야후코리아(대표 이승일 http://www.yahoo.co.kr)가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일본·홍콩·대만 등지에서 동시에 열리는 영화 ‘외출’의 프리미엄 시사회에 참석해 현지 소식을 전할 ‘야후외출 특파원’을 내달 6일까지 모집한다.
야후외출 특파원은 영화 ‘외출’ 프리미어 시사회를 각 나라의 현지에서 보고 직접 현장에서 찍은 사진들과 현지의 분위기를 블로그에 작성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야후외출 특파원에 지원하려면 야후영화에서 개봉 투어에 참여하고 싶은 나라를 선택하고 ‘야후 영화 속 외출 포스터 5장’을 다 찾으면 자동적으로 응모된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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