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e스포츠 페스티벌]참가업체-씨엘게임즈

 사진/씨엘게임즈는 국산 모바일 게임의 글로벌화를 위해 유럽과 미국 등 전세계 14개 이동통신사에 자사 게임을 공급하고 있다. 사진은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스쿨해저드’와 ‘명품 쥬얼리타이쿤’.

 씨엘게임즈(대표 이병철 http://www.clgames.com)는 이번 전시회에 박진감 넘치는 모바일 액션 RPG 게임인 ‘스쿨해저드’와 새로운 차원의 경영게임 ‘명품 쥬얼리타이쿤’을 선보인다.

 ‘스쿨해저드’는 악마에 의해 지배되는 학교를 탈출하는 게임으로 전투에서 얻은 경험치를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켜 나가는 스릴 넘치는 게임이다.

 기본 전투방식 외에 다양한 미니게임 형식으로 게임이 구성돼 있고 특히 학교를 소재로 삼아 중고생들로부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함께 선보일 ‘명품 쥬얼리타이쿤’은 보석상을 배경으로 손님들에게 다양한 보석들을 판매해 매장을 성공시켜 나가는 경영게임으로, 10대와 20대 여성 취향에 적합한 게임이다.

 이 게임은 특히 기존 타이쿤류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아기자기하면서 역동적인 재미와 화려하면서 깔끔한 그래픽이 특징이다.

 게임에 고급스러운 보석을 소재로 활용했고, 보석을 채취하기 위한 롤플레잉식 광산 탐험과 전투신도 흥미를 더해준다.

 이 가운데 ‘스쿨해저드’는 오늘(26일)부터 SK텔레콤 네이트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하고, ‘명품 쥬얼리타이쿤’도 내달 중순부터 서비스될 예정이다.

 이 업체는 그 외 ‘마징가Z’와 ‘카우보이비밥-환상액션’ ‘건담’ ‘크레이지 데이트’ 등 10여 종의 모바일 게임을 현재 국내 이동통신업체에 제공하고 있다.

 모바일 환경에서 구동이 가능한 콘텐츠 제작 및 유무선 연동시스템 구축기술을 보유한 씨엘게임즈는 현재 개발된 게임 외에도 다양한 모바일 풀 3D게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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