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주 40시간 근무제 본격화로 국민들의 평생학습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관련 정책 개발을 전담할 ‘평생교육정책자문단’을 발족했다고 23일 밝혔다.
45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은 ‘학습국가(Learning Korea)’를 구체화하기 위해 오는 2007년까지 2년간 △평생교육법 개정 △성인의 평생학습 촉진 방안 마련 △평생학습도시 활성화를 위한 자문 및 컨설팅 △평생교육제도 개선방안 연구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에 만들어진 평생학습도시 분과에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KT·마이크로소프트 관계자 등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해 평생학습도시 온라인 체제 구축 방안을 마련해나갈 계획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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