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상남언론재단(이사장 안병훈)은 22일 서울대 언론정보연구소와 공동으로 해외전략지역 한국전문기자 육성 프로그램인 ‘서울대·LG 프레스 펠로십’을 개최했다.
서울대 교수회관에서 개최된 개회식에는 정운찬 서울대 총장(왼쪽 다섯번째), 안병훈 LG상남언론재단 이사장(왼쪽 다섯번째), 유재천 한림과학원 원장(왼쪽 네번째), 정상국 LG 부사장(왼쪽 첫번째)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서울대·LG 프레스 펠로십’은 민간기업 공익재단과 대학 연구소가 공동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우리나라 해외진출 전략지역의 기자를 초청, 4주간에 걸쳐 경제 및 문화체험을 지원하는 행사다.
지난 97년부터 해외진출 전략지역 14개국 62개 언론사 총 89명의 한국전문기자를 배출했다. 이번 펠로십에는 중국, 러시아, 인도, 베트남, 멕시코, 필리핀,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8개국에서 선발된 언론인 8명이 참가했다.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