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스피커 전문업체 라이텍이 중국시장 진출 준비를 모두 마쳤다.
라이텍(대표 조예제 http://www.rightech.co.kr)는 중국 1공장의 생산능력을 확충하고 2공장을 본격 가동한 데 이어 베이징 영업사무소를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통해 중국 현지에 진출해 있는 해외 휴대폰업체들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진행중이다.
이 회사는 스피커와 리시버를 월 200만개 가량을 생산하던 중국 영성 공장의 생산능력(Capa)을 700만개까지 확대하고 톈진에 신규 공장도 설립했다. 톈진 공장에서는 스피커와 리시버를 월 300만개까지 생산할 수 있도록 설비를 갖춰 총 1000만개 가량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게 됐다.
조예제 사장은 “생산능력 확대가 규모의 경제를 낳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신뢰도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면서 “최근 생산능력을 확대해 해외 업체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