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엄지족, 모두 모여라!”
브이케이(대표 이철상)는 지난 7월 출시한 휴대폰(모델명 VK300C)에 채택한 자체 한글입력방식 `승리한글` 체험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브이케이는 이번 행사 기간 중 사용자들이 승리한글을 이용해 주어진 문장을 문자입력 시뮬레이터를 통해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완성한 순위대로 상품을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9월 말까지 진행되며 최고의 속도를 자랑한 응모자에게는 단말기 1대를 비롯, 문스톤 커플링, 문화상품권 등이 주어진다.
VK300C에 채택한 승리한글은 한글 구성 체계에 입각해 ㄱ, ㄴ, ㄷ, ㄹ의 자음 배열순서를 그대로 따라 키 순서를 별도로 외울 필요없이 쉽게 익힐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짧은 가로획을 한번 누르면 ㅓ, 두번누르면 ㅕ가 입력되는 짧은 가로획과 세로획 기능으로 입력 횟수를 줄여준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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