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전자재료(대표 임무현)는 콘덴서, 저항기, 배리스터 등 전자부품 제조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전자재료 전문업체다.
최근에는 PDP 격벽재료와 같은 신소재와 함께 나노 크기의 광촉매를 개발해 종합전자재료 업체로 성장했다. 대주전자재료는 지난 20여년간 끊임없이 R&D에 투자해 새로운 트렌드에 부합하는 신소재를 내놓을 수 있었다.
주요제품은 크게 PDP용 전자재료, 칩부품용 전자재료, 액상절연재료 및 전자파차폐용(EMI) 전자재료로 구분되며 이번 전시회에는 광촉매를 출품했다.
대주전자재료가 개발한 광촉매는 나노크기의 미세한 입자로, 빛(실내조명 또는 햇빛)을 받아 각종 오염물질을 무해한 물질로 변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빛을 받으면 촉매를 활성화, 활성 산소와 하이드록시라디칼의 활성으로 각종 오염물질을 무해한 물질로 변화시켜 주거나 초친수화 작용으로 환경을 정화하는 친환경적인 소재다.
광촉매는 악취 분해와 제거, 항균작용, 친수성을 위해 사용된다. 이 중 산화티탄(TiO2)은 광활성이 우수하고 내산성, 내알칼리성, 내구성, 내마모성이 뛰어나다. 그 자체로 안전하고 무독 물질로 폐기시에도 2차 공해에 대한 염려가 없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대주전자재료의 광촉매는 ‘한국광촉매협회’로부터 인정받은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또 은나노를 첨가해 광촉매의 항균력을 증가시킨 제품이다.
대주전자재료에서는 새집증후군 분해제용 광촉매를 비롯한 섬유코팅용, 친수성, 광촉매 생활용품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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