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소프트웨어 테스트 및 평가업체인 슈어소프트테크가 일본에 진출한다.
슈어소프트테크(대표 배현섭 http://www.suresoftech.com)는 테스팅 솔루션인 코드스크롤(CoDEScroll)의 일본어 버전을 출시했으며, 9월 초 일본 대형 SI업체인 CSK와 JSD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슈어소프트테크 측은 “코드스크롤은 지난해 말 홍콩 생산성촉진국과 MOU를 체결해 중국 시장으로도 공급하려는 제품”이라며 “국내에서도 정보통신부, 과학기술부, 산업자원부 등에서 각종 기술 인증을 획득해 기술력을 입증받았다”라고 말했다.
배현섭 사장은 “올해 안에 JSD·CSK와 일본 내 제품 총판계약도 체결할 것”이라며 “일본 시장 진출을 기반으로 북미 시장에 대한 해외마케팅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8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9
행안부 DR 전환 밑그림 그릴 12개 사업자 선정…10개 시스템 본사업 연내 발주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