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브라질서 `따봉`

 LG전자(대표 김쌍수)는 브라질에서 현지 경제 잡지인 ‘인포 엑사미(Info Exame)’로부터 ‘올해 최고의 기업상’을, 경제 일간지 ‘가제따 메르깐띨(Gazeta Mercantil)’이 시상하는 ‘브라질 25 최고 기업 어워드’에서 ‘전기전자 부문 최고의 기업’으로 각각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또 미국 AV 전문지인 ‘사운드&비전(9월호)’에서 슈퍼 멀티 DVD 리코더콤비(모델명 LRY-517)가 호평을 받았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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