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는 브라질에서 현지 경제 잡지인 ‘인포 엑사미(Info Exame)’로부터 ‘올해 최고의 기업상’을, 경제 일간지 ‘가제따 메르깐띨(Gazeta Mercantil)’이 시상하는 ‘브라질 25 최고 기업 어워드’에서 ‘전기전자 부문 최고의 기업’으로 각각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또 미국 AV 전문지인 ‘사운드&비전(9월호)’에서 슈퍼 멀티 DVD 리코더콤비(모델명 LRY-517)가 호평을 받았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