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는 브라질에서 현지 경제 잡지인 ‘인포 엑사미(Info Exame)’로부터 ‘올해 최고의 기업상’을, 경제 일간지 ‘가제따 메르깐띨(Gazeta Mercantil)’이 시상하는 ‘브라질 25 최고 기업 어워드’에서 ‘전기전자 부문 최고의 기업’으로 각각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또 미국 AV 전문지인 ‘사운드&비전(9월호)’에서 슈퍼 멀티 DVD 리코더콤비(모델명 LRY-517)가 호평을 받았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5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6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7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