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경주 영화도 보고 카트라이더도 하자’
영화예매 전문사이트 맥스무비(대표 주태산 http://www.maxmovie.com)는 21일까지 자동차 경주를 다룬 영화 ‘허비, 첫 시동을 걸다’ 예매자에게 선착순으로 온라인 게임사이트 넥슨닷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넥슨 캐시 1000원권 5000장을 증정한다고 18일 밝혔다.
린제이 로한 주연의 ‘허비, 첫 시동을 걸다’는 한때 전설적인 경주차였으나 이제는 폐차장에서 처분을 기다리던 허비가 새 주인 매기를 만나면서 자동차 경주대회에 참가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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