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TV 전문기업 디보스(대표 심봉천 http://www.diboss.com)는 노르웨이 통계분석기관인 DMR의 보고서를 인용해 디보스가 올 상반기 스웨덴 LCD TV 부문 점유율에서 3위에 올랐다고 17일 밝혔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스웨덴 LCD TV 시장은 총 4만7421대가 팔려 작년 상반기보다 238% 증가했으며, 필립스, 샤프에 이어 디보스가 3위를 기록하고 있다. LG전자, 삼성전자가 각각 4, 5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 5개 브랜드가 스웨덴 전체 LCD TV 시장의 6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이에 대해 디보스는 “스웨덴에서 가장 큰 테크데이터를 유통사로 확보한 것이 주효했다”며 “지난 4월부터 스웨덴에 TV광고를 실시하면서 브랜드 인지도가 올라가기 시작했는데, 중소기업이 세계적으로 쟁쟁한 유명 브랜드와 경쟁해 이룬 성과여서 더욱 값지다”고 밝혔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3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