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그룹 IT서비스 전문업체인 NDS(대표 신재덕 http://nds.nongshim.co.kr)는 환경관리공단(이사장 이만의 http://www.emc.or.kr)이 추진하는 ‘2005년도 수질자동측정망 설치 사업’을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하천 및 상수원 수질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수질자동측정소 4개소 신규 설치와 노후화된 측정소의 장비 교체, 실시간 측정된 수질데이터를 환경관리공단의 4대 지역 거점 센터에 전송하기 위한 전송시스템 구축 등을 골자로 한다.
이에 따라 NDS는 오는 11월까지 사업을 완료, 오염 사고 취약 지구 실시간 측정을 통해 수질 오염 사고 발생시 신속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