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파진흥협회(회장 조정남)가 올해 제6회 전파신기술상 일정을 확정했다.
전자신문이 후원하는 제6회 전파신기술상은 오는 12월 16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개최하며 전파신기술대상(대통령상), 국무총리상, 정보통신부장관상, 기술개발유공자상 등 총 5개 업체를 선정한다.
협회 관계자는 “국내 전파·방송 산업체의 우수 신기술 제품을 선정, 포상해 기술개발자의 사기를 높이고 신기술제품의 초기시장진출의 기반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문의 02)317-6114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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