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선진 클러스터에 대한 벤치마킹을 통해 효율적인 클러스터 사업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혁신클러스터 국제회의’가 다음달 7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다.
산자부가 주최하는 ‘산업혁신포럼 2005’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된 혁신클러스터 국제회의에는 레스터 서로 MIT 경영대학장과 마쓰시마 가쓰모리 도쿄대 교수 등 세계적인 클러스터 전문가들이 직접 강연자로 나와 클러스터를 통한 한국산업 경쟁력 강화방안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 생산기능 중심이던 산업단지에 산·학·연 네트워크 및 연구개발 기능을 보완해 세계적인 혁신클러스터로 육성하는 방안도 집중 논의된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8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9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