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위원장 이영호)는 증권업계 및 투자자의 고충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업무 모니터링을 담당하는 시장감시 옴부즈맨 제도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장감시 옴부즈맨은 △증권·선물업계 전문가 6인 △학계·법조계 전문가 2인 △일반투자자·기타 시장감시 전문가 3인 등 총 11명으로 구성돼 16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시장감시위원회는 다음달부터 옴부즈맨 관련 웹사이트를 개설하고 오는 12월에는 평가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시장제도 개선을 위해 옴부즈맨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5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8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9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