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진흥원, INKE와 업무 협약 체결

서울산업통상진흥원(대표 권오남)은 서울 지역 유망 중소벤처기업들의 해외통상 및 투자유치 지원을 위해 한족 글로벌 벤처네트워크 인케코퍼레이션(INKE·대표 전하진)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진흥원은 INKE와 함께 해외에서 ‘IT코리아’ 이미지를 확산시키기 위해 ‘하이서울’ 브랜드를 DMB 관련사업에 접목하는 협력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어 진흥원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미주 투자무역단’ 행사를 INKE 해외 지부와 연계해 추진하고 향후 INKE의 해외비지니스개발센터(IBDC)설치사업에도 동참할 방침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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