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업체 노텔이 최근 마감한 2분기 결산에서 전년동기보다 3배 정도 늘어난 4500만달러의 순익을 거뒀다. 같은 기간 매출은 25억90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10% 증가했다.
실적과 관련해 빌 오웬스 노텔 최고경영자(CEO)는 “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면서 “우리는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이번 회계연도 전체 매출에 대해 “작년보다 10% 가량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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