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음영지역 중계망 실무반 구성과 표준개발 일정이 확정됐다.
8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사무총장 김홍구)는 지난 5일 열린 제1차 음영지역 중계망 실무반 회의에서 넷앤티비 임영권 팀장을 실무반 의장으로, 정기호(삼성전자)·김연배(픽스트리)·홍충표(KTF)를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9월말까지 4∼5차례 실무반 회의를 통해 음영지역 중계망 규격에 대한 각계각층의 요구사항을 수렴한 후, 다양한 후보 기술을 검토하여 10월 초까지 표준 초안을 완성하는 일정을 확정했다. 이 일정대로 표준화가 이루어질 경우 12월까지 최종 표준 제정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차세대방송포럼에서 작성한 수신제한시스템(CAS)과 음영지역 중계망 표준과의 관련성도 검토됐다.
실무반 차기회의는 오는 12일 개최되며 음영지역 중계망 규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정리할 예정이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