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가전그룹 일렉트로룩스가 ‘미래 가전제품 디자인 공모전’을 실시한다.
한국을 포함, 세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2020년 가정을 위한 가전 제품 디자인’을 주제로 하며 9월 9일까지 일렉트로룩스코리아(http://www.electrolux.co.kr)에 디자인 시안과 간단한 설명서를 접수하면 된다.
최종 우승 3개 팀에게는 각각 5000유로, 3000유로, 2000유로의 상금이 주어지며 총 12개 작품을 선정, 11월 14일 스톡홀룸에서 개최하는 ‘미래 디자인의 날’ 행사에 초대할 예정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5
삼성·현대차, 굿디자인 국무총리상…생활가전은 LG전자 에어로 미니
-
6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7
LG전자,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멀티 브이 7' 공개…듀얼 AI·스핀엑스 컴프레서 탑재
-
8
델 테크놀로지스, 산업 현장용 러기드 AI 노트북 2종 공개
-
9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10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