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회장 김대연)는 시스템과 네트워크의 해킹 피해 대응법과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해킹 사고 분석 및 대응 실무 과정’을 개설한다.
내달 5일부터 9일까지 닷새간 서울 종로구 한국정보보호교육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교육에는 공공기관 및 기업체 등 관리자와 실무자가 대상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날로 발전하고 있는 해킹 기술 탐지를 위한 기술과 해킹 사고 발생시 정확하고 신속한 분석 및 대응을 위한 실무 기술이 다뤄진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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