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알카텔(대표 김충세 http://www.alcatel.co.kr)은 대성병원(원장 최운성)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구축 프로젝트에 ‘알카텔 옴니스위치 7700’를 공급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대성병원은 진료 절차 간소화 및 의료 업무 표준화를 목표로 PACS를 도입키로 하고, 이를 위해 기가비트급 유선 네트워크 및 무선 네트워크 구축해 유·무선 랜 환경을 업그레이드하게 된다.
이번에 공급하게 되는 알카텔 옴니스위치 7700은 IP 통신과 통합 네트워크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한 제품으로 대성병원 PACS를 위한 고대역폭 제공 및 무선 네트워크 시스템을 지원하게 된다.
한국알카텔은 원자력병원 10기가비트 네트워크 확장 프로젝트를 수주한 데 이어, 이번 대성병원 PACS 프로젝트 수주에도 성공 관련 분야 제품 성능을 인정 받게 됐다.
한국알카텔 정영학 전무는 “대성병원 구축사업을 발판으로 향후 병원 및 기존 고객 업그레이드 수요는 물론 잠재고객의 기가비트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수주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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