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은 미국 비컴닷컴(Become.com)과 계약을 체결하고 비컴닷컴의 한국·중국·일본 웹 사이트를 개발해주기로 했다.
코리아와이즈넛은 비컴닷컴의 웹사이트 개발 뿐만 아니라 한국어 형태소 분석기와 시소러스를 제공하며, 한국어·일본어·중국어와 관련한 현지화 기술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재호 코리아와이즈넛 사장은 “멕시코에 이어 해외로 진출하는 사례”라며 “국내 검색 솔루션 기술을 일본이나 중국에서 알릴 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사진: 박재호 코리아와이즈넷 사장(오른쪽)과 양민정 비컴닷컴 사장이 계약을 체결한 뒤 악수하고 있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