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은 미국 비컴닷컴(Become.com)과 계약을 체결하고 비컴닷컴의 한국·중국·일본 웹 사이트를 개발해주기로 했다.
코리아와이즈넛은 비컴닷컴의 웹사이트 개발 뿐만 아니라 한국어 형태소 분석기와 시소러스를 제공하며, 한국어·일본어·중국어와 관련한 현지화 기술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재호 코리아와이즈넛 사장은 “멕시코에 이어 해외로 진출하는 사례”라며 “국내 검색 솔루션 기술을 일본이나 중국에서 알릴 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사진: 박재호 코리아와이즈넷 사장(오른쪽)과 양민정 비컴닷컴 사장이 계약을 체결한 뒤 악수하고 있다.
SW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3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4
네이버클라우드, 글로벌 해킹대회 상위 1%…보안 경쟁력 입증
-
5
과기정통부 주도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실행형 협력체계 전환
-
6
[뉴스줌인] 오라클 가격 인상, 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 파장은
-
7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8
오픈AI, 보안 이어 '안전' 韓과 협력 강화…AI안전연구소와 MOU
-
9
아마존, AI칩 '트레이니엄' 외부 판매 추진…“엔비디아에 도전장”
-
10
다시 뜨는 '월세 카드결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