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 CCR(대표 윤석호)는 3일부터 자사의 최신 게임 ‘뉴포트리스(http://fortress.x2game.com)’의 건전한 게임 환경 조성을 위한 ‘깨끗한 뉴포트리스 세상 만들기’캠페인을 실시한다.
CCR는 게임 내 불법 프로그램을 제작·배포·이용하는 것과 특정 게이머의 승률을 올려주는 비매너 행위에 대해 단속을 벌일 예정이다. 특히 불법 프로그램 제작 및 배포와 관련된 자료 공유 사이트, 온라인 동호회 등에 대해서는 경찰청 산하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는 등 강경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