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온라인(대표 홍석환)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추진하는 직업방송(가칭 ‘Job TV’) 운영 사업자로 선정돼 3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산업인력공단의 직업방송은 100% 직업전문 프로그램 편성채널로 취업과 창업에 관한 다양한 정보 를 제공한다. 미래온라인은 자사의 직업교육채널인 미래TV를 운영해 온 경험을 살려 산업인력공단의 직업방송을 위탁운영한다.
양사는 구체적으로 미래TV를 다음달 26일까지 산업인력공단 채널로 완전히 전환할 계획이다. 이때 채널 이름도 새롭게 정하기로 했다. 산업인력공단은 방송 콘텐츠 제작자금을 지원하고, 미래온라인은 콘텐츠 제작부터 송출까지 채널을 위탁운용하게 된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2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3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4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5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6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
7
LGU+, 이마트서 '알뜰폰플러스' 운영…오프라인 접점 확대
-
8
SKB, 서울노동청·안전보건공단과 안전문화 공모전
-
9
파주슈필 2026, 신작 보드게임 대거 공개... 야외 체험형 축제 5월 9일 개막
-
10
포트나이트, '스타워즈' 역대 최대 협업... “게임 안에서 영화까지 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