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는 교육인적자원부의 ‘나이스 일반 행정 정보기술아키텍처(ITA)’ 확대 적용 및 데이터 품질 관리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나이스의 일반 행정 영역 5개 업무를 대상으로 현행 데이터 품질 고도화와 데이터아키텍처(DA) 및 애플리케이션아키텍처(AA)를 수립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즉 관련 산출물에 대한 표준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나이스 정보 자원의 효율적 관리와 시스템간 상호 연계 운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아이티플러스는 자체 개발한 데이터 품질 관리 솔루션인 ‘디큐마이너(DQMiner)’를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자회사인 한국솔루션센터가 ITA 산출물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이수용 사장은 “금융권에서 데이터 품질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데다 공공기관의 데이터 품질 컨설팅 사업이 활성화되고 있다”라며 “이에 따라 데이터 품질 관리 시장 규모가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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