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휘닉스테크놀로지스(대표 임명성)가 2일 키소프트(대표 이창현)와 휘닉스의 PC용 백업·복구 프로그램인 ‘리커버 프로 2004’ 제품의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휘닉스는 키소프트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갖게 돼 기업·교육·공공 분야 PC 애프터 마켓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임명성 사장은 “키소프트는 기업·교육·행정 전산망 시장에서 오랜 경험을 보유한 유통 기업으로 국내 PC 시장에서 휘닉스의 점유율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휘닉스 리커버 프로는 프로그램 오류 등으로 PC 내부에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면 OS·응용 소프트웨어·사용자 데이터를 안전하게 복구해 주는 제품이다. 키소프트는 이번 휘닉스와 제휴를 기념해 내달 말까지 제품 구입 사용자에 다양한 경품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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