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엔(대표 최일연 http://www.sig-n.com)은 일본 IT 유통 업체인 윈바이쓰리를 통해 야마다건설에 가상사설망(VPN) ‘아이섹’ 3만5000달러 어치를 수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된 아이섹은 야마다건설이 신축하는 첨단 아파트의 홈 시큐리티 게이트웨이 솔루션으로 공급됐다.
시그엔은 또 일본 홈 네트워크 전문 업체와 홈 시큐리티용 차세대 통합 게이트웨이 공동 개발을 진행 중이며, 2005년 3분기 안으로 제품을 출시하는 등 일본 시장 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일연 사장은 “차세대 통합 보안 기능을 추가한 신규 아이섹 통합 보안 시리즈를 내놓고 VPN뿐만이 아닌 전문 네트워크 보안 회사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며 “일본 시장에 성공적인 진입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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