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2일 정보통신연구진흥원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금융연수원,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등 5개 국가 기관에 침입방지시스템(IPS) ‘스나이퍼IPS’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5개 기관의 원활한 업무 처리와 내부 자산의 침해 사고 방지를 위한 것으로 현재 네트워크 안정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각 기관은 IPS를 도입함에 따라 네트워크 입구에서부터 해킹과 웜, 유해 트래픽을 차단하고 트래픽 모니터링과 통계 분석을 통해 원활한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김대연 사장은 “공공기관은 국산 보안제품 신뢰도 및 의존도가 높다”며 “기관의 네트워크 특성에 적합한 제품으로 공공 정보보호 시장을 공략해 이 분야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이뤄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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