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컴스(대표 강태헌)가 행자부 정보화마을 4차 사업에 자사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인 ‘유니SQL’을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케이컴스는 지난 2002년 2차 정보화사업에도 DBMS를 공급한데 이어 이번에 프로젝트를 수주, 정보화마을 표준 DBMS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했다.
강태헌 사장은 “정보화사업에 SI 업체가 국산 DBMS를 적극 제안,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며 “정보화사업 프로젝트 수주를 계기로 공공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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