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T코리아(대표 김중만)는 소비자가 직접 웹에서 화물발송과 관련한 모든 정보를 체크할 수 있는 웹 발송관리시스템 ‘마이TNT(myTNT)’를 1일 발표했다.
‘마이TNT’는 TNT 웹사이트(www.tnt.com)를 통해 예약부터 발송 문서 관리, 화물추적 등 모든 배송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인터넷 브라우저만 있으면 누구나 손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물품 발송에 필요한 운송장과 인보이스를 출력할 수 있고, 동일한 데이터를 여러번 입력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줄일 수 있어 효과적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5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6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7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