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인포넷과 동아시테크, 벽산정보기술 등이 행정정보DB 사업자로 선정됐다.
31일 행정자치부와 한국전산원에 따르면 행자부가 주관하는 ‘정부통합 연구용역 DB구축사업’에 퓨쳐인포넷 컨소시엄이 우선협상 대상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기획예산처의 ‘공공기관 경영정보 DB구축사업’에는 동아시테크 컨소시엄이, 법제처의 ‘법령정보 별표·별지서식 정보화사업’은 벽산정보기술 컨소시엄이 각각 최종사업자로 뽑혔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 중 행자부와 예산처가 주관하는 사업에는 사상 최초로 리눅스가 도입돼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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