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콤은 CFO인 이용준 전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코디콤의 경영체제는 문영기 대표이사에서 이용준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 신임 이용준 사장은 64년생으로 디아이 기획실 이사, 에듀캐스트 대표이사 등을 거쳤다. 그동안 삼양옵틱스 전무이사와 코디콤 전무이사를 겸직해왔다.
삼양옵틱스와 코디콤 등 두 회사를 이끌어왔던 문영기 대표는 당분간 삼양옵틱스 경영에만 주력할 것으로 전해졌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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