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대표 정병태 http://www.bccard.com)가 업무혁신(PI)을 위한 컨설팅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31일 BC카드 관계자는 “향후 진행할 PI를 위해 최근 컨설팅 사업을 발주했다”며 “컨설팅 결과를 검토한 뒤 PI 구현을 위한 범위와 방식 등 세부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BC카드는 PI팀을 통해 지난주 SI 등 4개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PI컨설팅을 위한 제안 설명회를 가졌으며 이번주 중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컨설팅 프로젝트는 향후 3∼4개월 동안 진행된다.
이에 따라 오는 10∼11월께 도출된 컨설팅 결과에 따라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BPM), 워크플로, 이미징 등 PI 관련 프로젝트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BC카드는 또 파일럿 테스트를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시스템 구현 가능성을 타진할 계획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
7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8
현대오토에버, 1분기 영업익 전년 比 20.7%↓…매출은 역대 최고
-
9
넷앤드, AI 기반 ISMS·ISMS-P 적합성 판단 특허 등록
-
10
박찬대, 인천 기후경제 수도 공약…AI·기금·포인트 5대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