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전자(대표 김문영)는 카메라폰 플래시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5∼9칸델라(cd)급 고휘도 백색 발광다이오드(LED) 2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LED에 비해 2배 가까이 밝으면서도 전류 소모량은 절반 수준인 40mA 정도만 소요돼 휴대폰 사용시간을 늘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알티전자는 현재 휴대폰 사이드뷰 및 플래시용 각종 LED 제품 양산을 준비중이며 디스플레이용 파워 LED 개발도 진행중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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