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Why don`t you go to a PC Room and use the computer?
Peter:Boy, talking on the phone with my friends and family back home is sure expensive, even if I use a prepaid phone card.
Mijin:Why don`t you go to a PC Room and use the computer?
Peter:What do you mean? Write them an email?
Mijin:No-no. I mean that many Internet cafes have webcams and headsets which can be used with instant message programs to see your family or friends while you talk with them.
Peter:Yeah, right! Why didn`t I think of that?
피터:아이구, 우리 나라에 있는 친구들과 가족한테 전화하는 거, 선불 전화카드를 사용해도 너무 비싸.
미진:PC 방에 가서 컴퓨터를 이용해 보지 그래?
피터:무슨 소리야? 이메일을 쓰라고?
미진:아니. 많은 PC 방에는 웹캠하고 헤드세트 갖춰져 있어서 메신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가족, 친구들이랑 화상으로 보면서 얘기할 수 있어.
피터:그래 맞아! 왜 그 생각을 못했지?
prepaid:선불의
<제공:㈜능률교육 http://www.et-house.co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8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10
[인사] 강원일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