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수백 개의 퍼즐 조각 하나 하나가 맞춰져 완벽한 작품 하나가 탄생하듯 표정, 목소리, 옷차림, 자세 등 하나 하나가 조화를 이뤄야 멋진 나를 만들어낼 수 있다. 나만의 멋진 이미지를 만드는 것에도 계획과 실천, 끈기와 노력이 필요하다. 상대방으로부터 호감을 이끌어내기 위한 나만의 이미지 만들기 전략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온유하면서 따뜻한 표정의 소유자로 변신하자
모임이나 업무 미팅 등을 통해 처음 만나는 사람, 상대로 하여금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일 것이다 라고 단정짓게 만드는 것이 바로 첫인상이다. 따라서 상대의 뇌리에 오래도록 나의 좋은 이미지를 각인시켜줄 수 있는 첫인상 가꾸기가 중요하다.
첫인상은 부드러운 표정에서 좌우되다. 항상 무뚝뚝하고 화가 나있는 듯한 표정의 사람에게 어느 누가 호감을 가질까.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말을 붙이기를 꺼려하는 느낌이 든다면 평상시 나의 표정을 관찰해보자. 상대와 거리감을 두게 하는 표정을 은연중에 짓고 있는지 모른다.
온유하면서 따뜻한 표정의 소유자로 변신, 나의 주변으로 사람들이 모이게 해보자. 온유하면서 따뜻한 표정을 짓게 하는 것은 바로 미소다. 그렇다고 억지 웃음을 짓는 것은 보고 있는 상대는 물론 나 스스로도 고역이다. 보는 사람이나 짓는 사람이나 자연스러운 미소가 관건인데, 미소짓기에도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보는 사람을 가장 편안하게 만드는 미소는 양쪽 끝 눈 꼬리를 연결하는 선과 입 모양이 역삼각형을 이룰 때라고 한다. 입술이 비뚤어지는 미소는 상대를 비웃는 듯한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자연스러운 미소짓기가 습관화 될 때까지 거울을 보며 매일매일 연습하는 것이 최선이다.
두 손으로 입 꼬리를 올려준 다음, 다섯을 센 뒤 손만 떼어주념 치아가 드러나지 않는 자연스러운 미소가 연출된다. 하얀 치아를 드러내어 상대로 하여금 밝고 명랑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미소는 와이키키위스키라는 단어의 반복을 통해 만들어낼 수 있다.
이처럼 부드러운 표정의 첫인상으로 나만의 이미지를 각인시켜주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또 있다. 한번 두번 계속 만나도 변하지 않는 첫인상의 그대로의 표정을 상대방에게 인지시켜주는 것도 나의 이미지를 마케팅 하는 하나의 전략일 것이다. 글_현진욱/ CEO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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