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세청은 27일 서울세관 대회의실에서 ‘2005 아름다운 관세행정 파트너’로 선정된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15개 업체에 대해 선정패 수여식을 가졌다.
성윤갑 관세청장이 최재국 현대자동차 사장에게 선정패를 수여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에게는 △최고 2년간 수입 물품에 대한 세관 검사 대폭 축소 △수입 물품 관세 관련 세무조사 등 면제 △인터넷 전용 상담 창구 이용권 부여 등의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