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빌(대표 문기헌 http://www.netville.co.kr)은 서울대 생명공학연구원의 국제분자생물 사이버랩(eIMBL)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이버랩은 과학기술부 지원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 연구실험실을 연결해 연구 및 학술활동을 온라인 상에서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분과별 토론과 화상회의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서울대학교 측은 각국 과학자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수렴해 이 시스템을 유럽 및 북미쪽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며, 오는 11월에 부산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담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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