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엔드리스 사가에 언리얼엔진3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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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젠이 ‘플레이스테이션3(PS3)’용으로 개발중인 ‘엔드리스 사가’<사진>에 언리얼엔진3을 채택한다.

웹젠(대표 김남주)은 국내 최초 PS3용 타이틀이 될 ‘엔드리스 사가’의 개발을 위해 3D 게임엔진 ‘언리얼엔진3’을 활용키로하고 공급회사인 에픽게임스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앞서 웹젠은 X박스360용 타이틀 ‘헉슬리’에도 ‘언리얼엔진3’을 채택키로 한바 있다. 이로써 웹젠은 차세대 비디오게임기 플랫폼 모두에 언리얼엔진3를 활용한 게임을 제공케 됐다.

김남주 사장은 “‘엔드리스 사가’는 웹젠의 첫 PS3 진출작인 만큼 모든면에서 최고를 추구하게 될 것”이라며 ‘언리얼엔진3’의 도입배경을 설명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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