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가 정부 부처로는 처음으로 예산·기금의 집행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재정집행통합관리시스템의 구축, 운용에 들어간다.
정통부는 22개 산하·유관기관의 회계시스템을 연계, 총 218개 정보통신 정책사업(2005년 4조5000억원)의 재정집행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재정집행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25일 밝혔다.
정통부는 앞으로 이를 활용, 재정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재정 조기집행을 달성하는 등 정보통신정책집행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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