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쎈텍(대표 스콧 무디 http://www.authentec.com)은 국제 산업분석회사인 프로스트앤설리반(Frost & Sullivan)이 선정한 지문인식 분야 최고업체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오쎈텍은 지난 5년간 전세계에서 사용되는 500만개 이상의 센서를 공급해왔으며 이는 같은 기간 출하된 모든 지문인식센서의 3분의 2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미 플로리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오쎈텍은 LG전자가 생산하는 지문인식 폰에도 관련 모듈을 공급중이며 연내 한국법인 출범을 준비하고 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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