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주광학산업(대표 정연훈 http://www.bjopto.com)은 본사 사옥을 경기도 평택 옛 전자부품연구원 부지로 이전했다고 25일 밝혔다.
본사 이전에 이어 2공장의 생산라인도 8월에 이전한다. 또, 클린룸 공사가 마무리되는 11월까지는 1공장의 설비까지 모두 신사옥으로 옮길 계획이다.
2공장은 DVD플레이어와 캠코더 외형 사출물 전문 공장이며, 1공장은 클린룸 시설이 필요한 광학렌즈 전문 공장이다.
사옥 이전은 공장 통합과 직원복지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새로 입주한 사옥에는 녹지 운동장 등 운동시설이 많아 직원들이 휴식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 방주광학산업은 공장 이전이 완료된 후 직원 기숙사 설립도 검토중이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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