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정보기술(대표 김홍기 http://www.dongbuit.co.kr)이 실시간기업(RTE) 솔루션 전문업체를 인수합병(M&A)한다.
동부정보기술은 현재 복수의 RTE 솔루션 전문업체를 대상으로 기술 및 자본 제휴를 위한 심사를 진행중이며 곧 해당 업체 선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M&A 추진은 RTE 솔루션 시장 개척을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RTE 솔루션 관련 기술 및 자본 제휴가 핵심 내용이다. M&A 관련 투자 금액은 약 100억원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부정보기술은 RTE 솔루션 전문업체와 기술 및 자본 제휴를 통해 국내 RTE 시장 진입은 물론이고 솔루션 기반 해외 사업 추진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동부정보기술은 이달 초 M&A 추진을 위해 임은수 부사장을 팀장으로 ‘기술 및 자본 제휴 태스크포스(TF)’를 구성, 대상 업체 물색 및 심사, 업체별 M&A 타당성 등을 검토해 왔다.
한편 동부정보기술은 M&A와 별도로 내달 초 해외 사업추진단을 발족,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도 나설 방침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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