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산 대작 MMORPG ‘에버퀘스트2 이스트’가 오픈 베타서비스 초반 인기몰이에 나섰다.
감마니아코리아(대표 알버트 류)는 ‘에버퀘스트2 이스트’가 지난 14일 오픈하자 마자 네이버 게임 검색순위 1위에 오르는 등 게이머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에버퀘스트2’ 오픈 서비스 첫날 접속자 폭주로 게임 서버가 다운되는가 하면 홈페이지도 마비됐다고 감마니아측은 덧붙였다.
또 네이버 게임 검색어 순위에서는 ‘리니지’, ‘WOW’ 등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으며 전체 검색어 순위에서도 5위를 차지해 일반인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감마니아 코리아의 관계자는 “다양한 이슈에 대해 여러 가지 만반의 태세를 갖췄으나 기대치를 훨씬 뛰어넘은 유저들의 폭주로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다”며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지속적으로 문제를 수정, 보완해 보다 안정된 서비스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장지영기자 장지영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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