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좋은 인상 만들기-표정 환해야 직장도 활기

평소 웃음이 없고 표정이 어두우면 다른 사람들로부터 소외당하기 쉽다. 목소리가 너무 튀어도 마찬가지다. 얼굴 표정이나 목소리는 곧 그 사람의 인상을 좌우한다.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한 직장인들은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다. 좋은 인상은 얼마든지 노력을 통해 가능하다. 활기차고 신바람 나는 직장을 위해 ‘나만의 좋은 인상 만들기’ 방법을 알아보자. <편집자 주>

대인관계는 ‘좋은 인상’이 좌우

대기업 이모(42)부장은 회사로부터 능력을 인정받아 최근 부장으로 승진까지 했지만 한가지 고민거리가 있다. 부하직원들이 자신을 너무 ‘기피’한다는 점이다. 단순히 그가 상사직원이어서 부하직원들이 어려워하는 차원이 아니다. 이러다 보니 직원들과의 대화가 원활하지 못해 다른 부서와 달리 팀웍마저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이 부장은 최근 부서 직원들과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회식자리를 마련했다. 이 부장은 몇몇 직원들로 이런 얘기를 들어야 했다.

“부장님은 전혀 빈틈이 없어 보이는 표정이에요.”, “의견을 말하면 면박을 줄 것만 같아요” “그러고 보니 사무실에서 웃는 표정을 본 적이 한번도 없는 것 같아요”

직원들로부터 이런 ‘충고’를 받고 난 후 이 부장은 얼굴 표정 등 자신의 인산을 바꿔보기로 맘을 먹었다. “워낙 웃음이 없어서인지 직원들에게 그동안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한 것 같다”는 그는 그러나 “박고 환환 표정을 지으려 노력해도 뜻대로 잘 안된다”고 말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이 부장과 같이 평소 웃음이 없어 사내직원들이나 거래처 직원들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주는 경우가 종종 있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인상’이 좋지 못한 사람은 직장생활이 순탄할 수 없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험한 인상을 타고나서”라든지 “원래 웃음이 없어서”라면 인상을 바꿔 보려는 노력을 게을리 한다. 그러나 ‘좋은 인상’은 얼마든지 후천적으로 가능한 것이다.

활기찬 직장생활과 원할한 대인관계를 위해서 ‘좋은 인상’은 필수적이 요소다. 좋은 표정 짓는 법과 목소리 화장법을 알아보자

글_이지은/라이터스 매체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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