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피디이(대표 이하준 http://www.pde.co.kr)는 올해 2005년 상반기 예상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2% 성장한 375억1800만원을 달성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33.8% 증가한 85억4000만원을 기록했다.
PDP 파우더 부문이 가격 인하 압력으로 당초 계획보다 성장이 둔화됐으나 패널수요량 증가에 따른 공급량 확대와 생산효율 개선으로 수익을 실현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CRT 부품도 매출이 감소했으나 시장점유율 확대로 수익을 유지했다.
이 회사 이하준 사장은 “신공법 상판유전체 개발과 격벽 파우더의 신규 업체 진입으로 하반기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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