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대표 박성찬)이 21일 국내 처음으로 체감형 모바일 공포게임 ‘원혼(寃魂)’을 선보였다.
22일부터 SK텔레콤을 통해 제공될 ‘원혼’은 진행과정에서 이용자가 실제로 공포를 느낄 수 있는 체감형 호러 어드벤쳐 게임이다. 억울하게 죽은 한 영혼의 원한을 풀어나가는 것이 주된 줄거리로 게이머가 원하는 시간에 즐길 수 있는 기존 게임과 달리 특정 시간에 게이머를 불러들이는 방식으로 진행되는게 특징이다.
‘원혼’은 기존 콘솔이나 PC에서는 불가능하고 모바일에서만 가능한 형태의 게임이며 앞으로도 이런 형태의 체감형 모바일게임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다달 측은 덧붙였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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