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http://www.kado.or.kr)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초·중·고등학생 여름방학 기간인 내달 31일(수)까지를 인터넷중독 특별 예방관리 기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정보문화진흥원은 우선 이날 연현중학교 학생 1465명을 대상으로 인터넷중독예방특강을 개최하고 내달 한달동안 매주 2회씩 청소년을 위한 인터넷 사용 조절 집단 상담 및 인터넷중독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내달 9일부터 12일까지 3박4일 동안 인터넷중독 고위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캠프 형식의 ‘인터넷중독 쉼터학교’도 개최한다. <문의>(02)3660-2587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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