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전략물자무역정보센터는 20일 일본 도쿄에 소재한 일본안전보장무역정보센터(CISTEC) 회의실에서 일본의 전략물자 수출관리제도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한국무역협회가 삼성전자, SK텔레텍을 비롯한 업체 및 유관 협·단체 관계자 21명으로 구성한 연수 조사단은 21일까지 일본의 전략물자 수출관리제도 현황 및 기업체 사례에 대해 설명을 들을 예정이다. 사진은 CISTEC 관계자가 일본의 전략물자 수출관리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도쿄(일본)=주문정기자@ mjjoo@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