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에서 영화티켓 사세요.”
GS홈쇼핑(대표 강말길)은 TV홈쇼핑 업계 처음으로 영화배급사 ‘쇼박스’와 손잡고 영화 예매권을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GS홈쇼핑은 23일(오후 5시20분)과 24일(오전 10시15분)에 영화 △웰컴 투 동막골 △옹박-두번째 미션 △가문의 영광2 △미스터 주부퀴즈왕 △야수와 미녀 등 5편의 영화 예매권을 5000장 한정 판매한다.
영화 예매권 10장에 4만5000원. 장당 가격이 4500원으로 주말 관람 티켓에 비해 43% 저렴하다. 원하는 날짜에 보고 싶은 영화를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티켓링크 인터넷 사이트나 ARS를 통해 전국 개봉관에서 예매하면 된다. 구매고객에게는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의 OST CD를 무료로 증정하고 100명을 추첨해 ‘베니건스 3만원 식사권’을 준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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